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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캠퍼스 챌린지 01차 - 게임 캐릭터 모델링의 모든 것 초격차 패키지 Online

by 센코보 2025. 10. 18.

<안정적인 모델링을 위한 인체 해부학 디지털 드로잉>

사람의 몸통은 뼈로 만들어진 큰 세개의 볼륨으로 이루어져 있다. 머리, 가슴우리, 골반으로 이루어져 있다.

머리 : 우리의 컨트롤 타워인 뇌를 보호하기 위해 둥근 형태로 되어 있다.

가슴 : 심장이나 폐 같은 주요 장기들을 보호하기 위한 갈비뼈로 이루어진 커다란 달걀 형태의 모양으로 되어 있다.

골밤 : 생식과 배설등에 필요한 주요 기관들을 보호하는 하트 형태나 프레첼 또는 대야의 모양을 닮은 골반뼈로 이루어진 덩어리이다.

여기에 더해서 인체는 사지를 마지막으로 완성된다. 사지는 4개의 갈래를 뜻하고, 각각 2개씩 달린 팔다리를 뜻한다.

머리뼈: 뇌를 보호하는 케이스 부분, 붑, 코, 입이 위치하는 얼굴면, 귀와 아래턱 뼈, 이렇게 세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아래턱 뼈: 머리뼈의 일부. 음식을 씹거나, 말을 하는 동작이 가능하도록 관절로 연결되어서 움직임이 가능한 구간이다. 얼굴 아래쪽의 형태를 만들어 내는 중요한 부분으로 사람의 인상에 영향을 미친다.

목뼈: 몸통 위에 머리를 받쳐주는 단단하고도 유연한 파이프 역할을 한다. 머리를 여러 방향으로 돌려서 눈과 코, 귀 등으로 주변의 정보를 감각하는 기능이 중요하기 때문에 목이 안정적으로 구동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목은 총 7개의 척추 마디로 이루어져 있다.

빗장뼈: 목뼈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는 뼈. 어깨의 앞모서리를 담당.

복장뼈: 양쪽으로 자전거 핸들처럼 펼쳐진 두 개의 빗장뼈 가운데에서 아래를 향애 내려가는 형태를 하고 있다. 가슴우리의 갈비 연골 여러대를 앞에서 기둥처럼 붙잡아 주는 역할을 한다.

어깨뼈: 윗등 바깥쪽의 두 개가 날개처럼 붙어 있는 뼈. 모종삽의 삽날처럼 생겼으며 손바닥만한 얇은 뼈이다. 사람이 팔을 자유롭고도 안정적으로 올리고, 내리거나, 들어올리게 하는 역할을 한다.